한국기행 담양 떡갈비 주문 115년 4대 떡갈비집 신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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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담양읍내에서 1909년부터 115년째 전통의 맛을 이어온 ‘신식당’에는 ‘떡갈비의 본가’라는 명성이 붙어있습니다. 1995년에는 ‘담양군 제1호 유명음식점’으로 지정되기도 했습니다
한국기행 담양 떡갈비 115년 4대의 떡갈비 이화자 한미희 떡갈비집 씨간장 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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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식당의 벽면에는 떡갈비의 유래와 4대째 대를 이어 운영하는 며느리들의 이름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벽면의 기록을 보면 신식당이 앞으로도 100년, 200년, 그 후로도 오랜 세월 동안 가업을 지켜나갈 것이라는 믿음이 생겨난다고 합니다 주문 정보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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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식당의 창업자는 고 남광주 할머니인데요 남 할머니는 열여섯에 담양의 박씨 집안으로 시집을 온 후, 가끔 고을 수령의 부탁으로 음식을 만들었는데, 그녀의 손맛이 좋기로 소문이 널리 퍼졌다고 합니다 시집 온 지 3년 만에 그녀의 음식 솜씨가 크게 알려져, 열아홉 살 때부터 마을의 큰잔치 음식 장만을 주도하게 되었는데 수령의 특별한 음식 차림상 준비를 맡으면서 주변 사람들이 식당을 해보라고 권유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결국 1909년에 지금의 자리에 작은 식당을 시작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후 며느리인 신금례(제2대) 할머니의 성을 따서 식당 이름을 ‘신식당’이라 했으며, 신금례 할머니의 며느리인 이화자(제3대) 씨가 식당을 이어받으면서 손님들이 ‘갈비 모양이 마치 떡처럼 보인다’고 하여 ‘떡갈비’라는 이름을 붙여주었다고합니다 이 이름은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

현재 ‘신식당’은 국내산 한우만을 고집하면서, 올해 일흔아홉 살이 된 이화자 3대 며느리를 거쳐 제4대 며느리인 한미희 씨로 대를 이어가고 있다. 4대째 113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신식당의 제4대 며느리 한미희(51) 씨는 2남 1녀의 어머니이다. 앞으로 두 아들 중 누군가의 배우자가 제5대 며느리가 되어 가업을 이어갈 것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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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신식당
주소: 전라남도 담양군 담양읍 중앙로 95
영업 종료 ⋅ 오전 11:30에 영업 시작
전화번호: 061-382-9901
